
배우 김승현이 보건복지부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진행하는 헌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직접 헌혈에 나서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배우 김승현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추진하는 '헌혈로 완성되는 뿌듯한 하루' 릴레이 캠페인의 다섯 번째 주자로 나섰다.
김승현은 헌혈의집 홍대센터를 찾아 직접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특히 그는 2026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홍보대사의 선한 영향력이 더 많은 국민의 헌혈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오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사진제공=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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